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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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하이멕, 대한민국기계설비전시회서 창립 60주년 기념 특별 전시…기술·체험·역사존 운영 및 60주년 특별 컨퍼런스 개최 N

  • 날짜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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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60주년 맞아 역사존·기술존·체험존 등 다양한 전시부스 구성 
- 리퀴드쿨링랙부하기, 도어팬테스트 장비 등 전기 및 소방 부문 토탈커미셔닝 장비 현장 전시
- 5월 15일 오전, 주요 프로젝트 설계 사례 담은 특별 컨퍼런스 ‘하이멕 60년, 엔지니어링의 미래를 설계하다: 랜드마크 프로젝트로 본 혁신과 기술’ 개최


통합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하이멕(HIMEC)이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기계설비전시회’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에서 하이멕은 데이터센터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영상과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통해 선보인다. 관람객은 직접 보고 체험하며 하이멕의 업역과 기술력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이멕은 2019년부터 해당 전시에 꾸준히 참가해 왔으며, 올해로 8회 연속 참가를 앞두고 있다.

특히 올해는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해로, 하이멕의 기술력과 역사를 집약적으로 담은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준비했다. 전시부스는 하이멕의 데이터센터 엔지니어링 역량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술존’과, 데이터센터 공정을 체험을 통해 확인하는 ‘체험존’, 하이멕 60년 역사를 조망하는 ‘역사존’으로 구성했다.

기술존에서는 3D BIM 영상을 전면에 상영해 데이터센터 내부에 적용된 하이멕의 엔지니어링 요소 기술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동시에 리퀴드쿨링랙부하기, 공랭식 부하기, 소방 도어팬 테스트 장비 등 토탈커미셔닝 주요 장비를 전시해 실제 데이터센터 검증 기술을 전시회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큐브 형태의 오브제를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를 배치한다. 화면에 큐브를 올리면 데이터센터 공정 단계별 내용이 출력되는 인터랙티브 방식이다.

역사존에서는 하이멕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기업의 발자취를 조망하는 전시를 진행한다. 대한민국 엔지니어링 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최상홍 회장의 연혁을 비롯해, 연대별 회사 역사, 기술 도입 과정, 주요 프로젝트 수행 이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5월 1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2시까지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창립 60주년 기념 특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하이멕 60년, 엔지니어링의 미래를 설계하다: 랜드마크 프로젝트로 본 혁신과 기술’을 주제로 총 5개 발표가 진행되며 한국무역센터, 남양성모성지성당,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등 하이멕이 수행한 주요 설비설계 사례를 공유한다. DX 기반의 스마트 엔지니어링 플랫폼 구축 사례도 함께 다룰 예정이다.

전시 기간 동안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은 기술존, 체험존, 역사존을 자유롭게 관람한 뒤 각 분야 전문 엔지니어와의 상담을 통해 데이터센터 엔지니어링 관련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전시회 기간 동안 부스 이벤트도 진행한다. 간단한 참여로 기념품도 받아볼 수 있다. (일 200명 한정)

연창근 하이멕 대표이사는 “올해는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기념비적인 해인 만큼, 하이멕의 기술력과 역사를 조망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이번 전시가 우리 업계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유익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한편, 1966년 한일기술연구소로 출범한 하이멕은 기계/전기통신/소방방재 설비설계부터 커미셔닝, PM&CM, 친환경 컨설팅까지 엔지니어링 전 분야에 걸친 맞춤형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이다. 1991년 한일엠이씨로 법인전환했으며 2024년 하이멕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2025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제10회 명문장수기업에 통합 엔지니어링 기업 최초로 선정되며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력과 정통성을 인정받았다.

2000년대 들어 한전 ICT 대전센터, BNK IT 센터,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디지털엣지 데이터센터 등 국내외 데이터센터 엔지니어링 및 토탈커미셔닝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해오고 있다. 하이멕은 데이터센터 엔지니어링 및 토탈커미셔닝 전문기업으로서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난해 부하기 800여대를 신규 제작해 보유 중이며, 장비의 안전한 보관과 관리를 위해 화성에 전용 창고를 매입해 운영하고 있다.


2025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 전시 부스에서 방문객들이 하이멕 부스를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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